경북도는 성주·영양·의성·울릉·풍기 등 5개 읍을 2006~2007년 소도읍육성사업 추진지역으로 선정했다.이에 따라 성주읍은 참외 혁신클러스터 구축·성산가야 역사문화단지 조성을, 영양읍은 체험 휴양마을·고추 테마거리 조성을 추진한다.
의성읍은 마늘마켓 터미널·마늘테마파크를 개발키로 했으며 울릉읍은 오징어타운·울릉약소 명품화 계획을 수립했다. 또 풍기읍은 죽령 옛길 복원·인삼랜드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 지역을 포함한 전국 30개 읍은 다음달 행정자치부 심사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을 심의해 20개 우수 읍은 내년부터, 나머지 읍은 내후년부터 4년간 각각 국비 100억 원과 도비 10억 원씩을 지원받는다.한편 경북지역에서는 지난 2003년 영덕·봉화읍이, 2004년에는 화양·고령·울진·청송·예천읍이 선정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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