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집 여주인 성폭행 미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10일 술집 여주인을 화장실로 유인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남모(39·경북 영덕 축산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남씨는 10일 0시 10분쯤 서구 중리동 ㅈ식당에서 '화장실 가는 길이 어둡다'며 불을 켜주려고 따라오던 주인 채모(43·여)씨의 목을 조르고 성폭행하려다 채씨가 남씨의 어깨를 물어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