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관장 서오선)은 국내 박물관 최초로 대구·경북지역 발굴유적 분포도를 박물관 중앙홀에 제작, 설치했다. 이 분포도는 대구·경북지역 25만 분의 1 지형도상에 발굴 중인 유적과 발굴된 유적을 표시한 것으로 분포도와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개별 유적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발굴된 유적은 시대별로 네 가지 색깔로 구분돼, 일반인들도 유적의 성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국립대구박물관 박방룡 학예실장은 "발굴유적 분포도를 통해 일반 관객들도 지역의 유적 분포를 한눈에 알 수 있으며 특히 발굴 중인 유적 현장도 답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53)768-6052.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