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언론들이 '지휘자없는 최고의 앙상블'이라고 격찬한 세종 솔로이스츠가 오는 20일 포항 아트홀 무대에 선다.
출중한 기량과 음악성을 가진 연주자들로 구성된 세종 솔로이스츠는 1995년 삼성문화재단이 세계 무대 진출을 돕기 위해 창단을 지원해 그동안 눈부신 국내외 활동으로 세계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앙상블'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창단후 카네기 홀, 링컨센터, 케네디센터, 아스펜 음악제, 라비니아 음악제 등 200여 차례 초청연주회를 가졌고, 2003년 12월 한국 연주단체로는 처음으로 카네기홀의 초청무대에 섰다.
이번 포항 공연에는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브리튼 '눈물', 파가니니 '로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비발디 '사계' 전곡을 연주한다.
054)220-1257.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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