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는 17일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은 채 행패를 부리고 지구대에서 창문을 부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서구청 공익요원 정모(22·서구 비산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17일 새벽 2시쯤 서구 평리동 ㅌ막창집에서 술값이 없어 휴대전화를 맡겼다가 다시 찾으러 와 주인 이모(38·여)씨에게 욕설을 하고 손님을 위협하는 등 소란을 피운 뒤 지구대에서 라이터를 던져 창문을 깨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