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대구에서 당 혁신안 공청회와 지역 경제인 초청 간담회를 잇따라 갖는다. 대구시당은 23일 오후 3시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지역 경제인들을 초청해 '대구경제살리기 현장방문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근혜 대표, 안택수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조해녕 대구시장, 지역 경제인 등 모두 40여 명이 참석해 △2006년 예산반영 및 중장기 지역발전 방안 △대구경제 현안해결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점검·지원 방안 △지역 경제인 애로사항 청취 등을 할 예정이다.
한나라당은 이에 앞서 22일 오후 2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홍준표 당혁신위원장, 김무성 사무총장, 안택수 대구시당 위원장, 서상기·이병석·권경석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 혁신안 권역별 설명회'를 열었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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