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의회 동의안 반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방폐장) 문제를 놓고 군수와 대립하던 울진군의회가 군에서 제출한 방폐장 유치 동의안을 반려했다.

울진군의회는 22일 "정부가 군내 18곳이나 지질조사를 하고서도 어느 부지가 적합한지 평가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는데다 집행부도 구체적 명시 없이 막연히 동의안만 의회 쪽에 넘겨 판단 자체가 어려운 만큼 반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의회 측은 그러나 "산업자원부가 부지 적합성 평가서를 공개하고 집행부가 18곳 중 어느 한 곳을 선택해 요청할 경우 의회를 열어 가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