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성서경찰서가 오는 11월 15일 문을 연다.
경찰은 건립 공사가 현재 80%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0월 중순쯤 내부공사를 하고 11월 5일까지 사무실 집기 등을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서 준비를 맡고 있는 박세원 경위는 "주로 달서경찰서에 근무하는 인원들이 절반가량 옮겨오겠으며 관할구역을 조정하는데 다소 이견이 있다"며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개서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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