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심에 '새끼공룡' 체포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끼 공룡이 나타났나?" 26일 오후 달서구청 건물 정문 부근에 애완용 파충류인 40cm 크기의 이구아나가 나타나 한때 소동이 벌어졌다. 점심식사 후 청사로 들어오던 곽대훈 부구청장 등 간부들은 "이게 어떻게 구청 앞마당에 있느냐?"며 신기해 했으며 민원인들도 이 광경을 보고 자뭇 놀랐다. 구청직원들이 30여 분간 진땀을 흘리며 생포작업 끝에 이구아나를 붙잡아 인근 동물병원으로 옮겼다.

글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사진: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