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폐장 반대운동 안한다"군의원 부인 승용차 부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는 28일 방폐장 반대운동에 참여하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울진군의회 장모(56) 의원 가족의 승용차를 부순 혐의로 전모(32·울진군 북면)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28일 오전 6시40분쯤 자신의 트랙터로 울진군 북면 장모 의원 집에 서있던 장 의원의 부인 이모(54)씨의 승용차 트렁크 등을 파손하고 차량을 50m가량 떨어진 도로로 끌고간 혐의를 받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