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해양경찰서는 조업을 위해 북한수역에 진입했다 북측 경비정에 나포됐던 오징어 채낚기어선 신영호(29t), 광영호(22t)와 동영호(22t) 등 3척의 선장에 대해 어선 위치 허위보고 혐의로 3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해경에 따르면 강모(46)씨 등 이들 선장들은 지난 28일 오전 조업을 목적으로 북한 해역에 진입한 뒤 이를 은폐하기 위해 속초·울릉 어업정보통신국에 자신들의 어선 위치를 허위 보고한 혐의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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