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급식비 횡령 공무원 6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5일 통장 급식비를 횡령한 혐의로 김천시 모 동사무소 전 동장 김모(58·사무관)씨와 회계 담당자 등 공무원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3년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통장 56명에게 월 1회 1인당 5천 원씩 지급되는 615만 원의 급식비를 인근 식당업주 통장으로 입금시킨 뒤 현금으로 되찾아 직원 회식비로 사용하는 등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