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울릉군에 특별교부세 5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자치부는 9일 태풍 '나비'로 극심한 피해를본 울릉군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과 공공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특별교부세5억원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컨테이너 등 이재민 임시주거용 시설과 상.하수도 시설 설치, 전기 가설, 도로.교량 등 공공시설 복구에 우선 투입된다.

행자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울릉군 지역의 피해 규모를 확정하는 대로 항구 복구 자금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