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오리온스, 클라크와 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는 2005-2006시즌에 출전할 외국인 선수로 미국 출신의 아이라 클라크(30.195㎝)와 계약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워드를 맡게 될 클라크는 미국 텍사스대학을 졸업한 뒤 일본과 필리핀 등 아시아리그를 거쳐 이탈리아와 그리스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2004-2005시즌에는 러시아 리그에서 뛰었다.

오리온스는 클라크가 기복없이 성실하고 포스트 플레이 뿐만 아니라 속공에도 능해 약점으로 지적됐던 골밑을 강화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