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 20일 케이블·위성 미리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스메이커(홈CGV 20일 밤 10시)= 미미 레더 감독, 조지 클루니·니콜 키드만 주연(1997년작). 미미 레더는 이례적으로 액션 스릴러 전문여성 감독이다. 조지 클루니가 토머스 대령 역을 맡아 특유의 멋진 저음을 들려주고, 늘씬한 미녀 니콜 키드먼이 핵무기 전문가로 출연한다. 러시아의 외진 탄광촌에서 사상 최악의 핵폭발 사고가 일어난다. 핵폭탄을 철거하기 위해 기차로 핵무기를 수송하던 러시아 부대 차량이 맞은편에서 달려온 기차와 정면 충돌한 것이었다. 이 사건은 국제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고 세계는 긴장한다.

⊙식스센스(OCN 20일 밤 10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브루스 윌리스·헤일리 조엘 오스먼트 주연(1999년작). 29세의 인도 출신인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만든 공포 스릴러 영화. 우리 주위에는 항상 유령들이 존재한다는 소재로 만들어진 공포영화이지만 슬픔의 감정이 크게 다가오는 영화다. 아동심리학자 말콤 크로 박사는 상을 받고 아내와 함께 자축을 하려던 밤, 오래 전 치료에 실패했던 환자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한국인의 상징세계, 살림(히스토리채널 20일 오후 7시30분)= 여성의 살림살이와 이에 깃든 그들의 구술생애담을 통해 드러나지 않고 묵묵히 보듬어 가꾸던 한국여성의 역사를 알아본다. 여성학자 김정화씨가 서포마을 할머니들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할머니의 장롱 속에서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 온 소중한 물건들과 그에 얽힌 사연을 들어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