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김천 전국가족연극제'가 25~30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호남대의 '첫째 사랑할 것', 극단 쿨의 '대머리 여가수' 등 50개 팀 중 예선을 거친 고등·대학·일반부 11개 팀이 경연한다.
26일 오후 2시 30분 열리는 개막식에는 러시아 전통 민속무용과 퓨전국악, 국립극단의 '맹진사댁 경사' 축하공연이, 30일 오후 3시 시상식에는 크라운매직쇼와 한국고전무용, 뮤지컬 '페임'(한밭극단) 등 공연이 마련된다.
또 26일부터 3일간 직지문화공원에선 '제5회 김천국제행위예술제'와 전국사진촬영대회,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영상쇼, 전국 청소년 퍼포먼스 경연이 함께 열린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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