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 6시 10분쯤 문경시 불정리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부산 내서 기점 173㎞)에서 구미쪽으로 달리던 ㅅ여행사 소속 45인승 버스(운전사 이모씨·39)에서 불이 나 1천700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버스에는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던 의류소매상인 20여 명이 타고 있었으나 긴급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버스 뒤편 엔진부분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소화기로 끄려했지만 순식간에 번져 진화에 실패했다"는 운전사 말에 따라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