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년 만에 대구서 일본뇌염 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심! 가을모기

대구시는 28일 고열과 두통 등의 증상으로 치료를 받아 오던 민모(43·대구시 달서구) 씨가 질병관리본부 검사 결과, 일본뇌염 환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적으로 올해 일본뇌염 환자는 3명으로 늘었으며 대구에서는 1983년 4명이 발생한 이후 22년 만에 처음이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