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포항 여객선 운임 섬 주민 할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지역 주민들은 내년부터 1만6천 원만 내면 정기 여객선을 타고 육지를 왕복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내년부터 50억 원을 들여 여객선 최고운임 관리제를 시행, 섬 지역주민들에게 편도 8천 원이 초과되는 여객선 운임을 지원키로 한 것.

이에 따라 요금이 편도 8천 원을 넘는 울릉도와 경기도 연평도, 전남 거문도 등 모두 79곳이 지원혜택을 입게 됐다.

울릉 주민의 경우 정기여객선 썬플라워호를 타고 포항에 나갈 때 2만4천100원, 들어올 때 2만4천400원 등 4만8천500원을 내던 것을 편도 각각 8천 원씩, 1만6천 원만 내면 된다.

현재 울릉 주민의 요금은 울릉~포항 간 썬플라워호 요금기준으로 5만1천100 원 중 여객선 회사에서 21.9%를 할인해주고 경북도가 30%를 지원하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