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병용-문동환, 준PO 선발 '맞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SK의 채병용과 한화의 문동환이 선발투수로 출전, 맞대결을 벌인다.

채병용은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3승1패, 방어율2.34를 기록했으며 문동환은 SK를 상대로 올 시즌 5경기에 나서 3패 , 방어율 3.06으로 썩 좋지는 않았지만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투구에 3자책점 이내 호투)가 4차례에 달할 정도로 강했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