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매일여성 한글백일장'이 9일 오전 10시 구미 금오산 경북도립공원 잔디밭에서 경북도내 주부와 직장여성, 여자 중·고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운문·산문 부문 공통시제인 '문자, 책 혹은 언어에 대한 주제', '가을', '인터넷', '휴대전화·편지·메시지'등을 놓고 글솜씨를 겨뤘다. 입상자는 이달 중으로 매일신문에 발표하고 시상식은 27일 구미시청에서 열린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무안공항→김대중공항... "우상화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