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매일여성 한글백일장'이 9일 오전 10시 구미 금오산 경북도립공원 잔디밭에서 경북도내 주부와 직장여성, 여자 중·고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운문·산문 부문 공통시제인 '문자, 책 혹은 언어에 대한 주제', '가을', '인터넷', '휴대전화·편지·메시지'등을 놓고 글솜씨를 겨뤘다. 입상자는 이달 중으로 매일신문에 발표하고 시상식은 27일 구미시청에서 열린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