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남현희(24.성북구청)가 2005 세계펜싱선수권에서 6위에 올랐다.
남현희는 10일 새벽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벌어진 대회 둘째날 여자 플뢰레 개인전 본선 토너먼트 8강전에서 관록의 '주부검객' 발렌티나 베잘리(31.이탈리아)에게 7대14로 덜미를 잡혀 아쉽게 6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자 펜싱 사상 최고인 세계 랭킹 2위에 오르며 시드 배정까지 받아 기대를 부풀렸던 서미정(25.전남도청)은 지난 여름 당한 오른발 부상의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32강에서 무릎을 꿇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