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남현희(24.성북구청)가 2005 세계펜싱선수권에서 6위에 올랐다.
남현희는 10일 새벽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벌어진 대회 둘째날 여자 플뢰레 개인전 본선 토너먼트 8강전에서 관록의 '주부검객' 발렌티나 베잘리(31.이탈리아)에게 7대14로 덜미를 잡혀 아쉽게 6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자 펜싱 사상 최고인 세계 랭킹 2위에 오르며 시드 배정까지 받아 기대를 부풀렸던 서미정(25.전남도청)은 지난 여름 당한 오른발 부상의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32강에서 무릎을 꿇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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