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현희, 세계펜싱 플뢰레 6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땅콩' 남현희(24.성북구청)가 2005 세계펜싱선수권에서 6위에 올랐다.

남현희는 10일 새벽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벌어진 대회 둘째날 여자 플뢰레 개인전 본선 토너먼트 8강전에서 관록의 '주부검객' 발렌티나 베잘리(31.이탈리아)에게 7대14로 덜미를 잡혀 아쉽게 6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자 펜싱 사상 최고인 세계 랭킹 2위에 오르며 시드 배정까지 받아 기대를 부풀렸던 서미정(25.전남도청)은 지난 여름 당한 오른발 부상의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32강에서 무릎을 꿇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