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현희, 세계펜싱 플뢰레 6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땅콩' 남현희(24.성북구청)가 2005 세계펜싱선수권에서 6위에 올랐다.

남현희는 10일 새벽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벌어진 대회 둘째날 여자 플뢰레 개인전 본선 토너먼트 8강전에서 관록의 '주부검객' 발렌티나 베잘리(31.이탈리아)에게 7대14로 덜미를 잡혀 아쉽게 6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자 펜싱 사상 최고인 세계 랭킹 2위에 오르며 시드 배정까지 받아 기대를 부풀렸던 서미정(25.전남도청)은 지난 여름 당한 오른발 부상의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32강에서 무릎을 꿇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