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매일신문 어린이 기자단이 지난 8일 오리엔테이션을 끝내고 취재 활동에 들어갔다. 2기 기자단은 초등학교 2~6학년까지 4개 팀으로 구성돼 앞으로 3개월 동안 체험학습-취재-기사작성-신문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 7월 출범한 1기 기자단은 체험 위주 활동을 끝내고 이달부터 프로젝트형 취재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프로젝트형 취재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여러 차례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취재, 조사 활동을 한 뒤 그에 따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결과물은 신문뿐만 아니라 보고서, 영상물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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