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0일 '제10회 경북도 광고물 대상'입상작을 발표하고 11~13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회를 연다.총 61점(창작 49점, 기설치 12점)이 출품돼 창작광고물 부문 대상은 김상도(36·경주) 씨의 '메밀꽃 필 무렵'이 차지했고 금상은 최병태(37·포항) 씨의 '삶의 공간', 김종기(42·구미) 씨의 '일식가미'가 차지했다. 기설치광고물부문에서는 최정식(44·경주) 씨의 '수석정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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