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질대표팀 훈련장에서 100여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훈련을 지켜보기 위해 훈련장에 몰려든 축구팬 10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3일 베네수엘라와 2006독일월드컵 남미예선전을 치르는 브라질 대표팀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훈련장에 들어가려던 축구팬들이 서로 엉키며서 10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사고는 이미 훈련시작 1시간전부터 5만5천여명이 들어찬 훈련장에 들어가지 못한 축구팬들이 한꺼번에 출입구로 몰리면서 발생했으며 현지 TV방송은 이날 부상자만 어린이를 포함해 100여명을 넘는다고 보도했다.

브라질대표팀의 훈련은 상하지 않는 음식 1㎏을 기부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어 항상 수천여명의 축구팬들이 훈련장에 모이고 있다.

특히 브라질 대표팀의 A매치 표를 살 수 없는 가난한 축구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