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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하이라이트-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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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 순이 암 수술 알고 놀라

⊙장밋빛 인생(KBS2 13일 밤 9시55분)= 의사는 성문 말이 못미더워 직접 찾아온 순이에게 수술 휴유증만 나아지면 괜찮다고 안심시킨다. 보험 때문에 순이를 찾아온 원만은 순이의 암 수술 사실을 알고 놀란다. 성문은 퇴원하여 영이의 집으로 가겠다는 순이를 집으로 데려온다. 순이는 희망에 들떠 새로운 인생 시간표를 짜고 이를 지켜보는 성문은 마음이 아프다.

윤재·연서 바닷가에 집 마련

⊙가을소나기(MBC 13일 밤 9시55분)= 연서는 자신을 찾으러 온 윤재에게 먼 곳으로 도망가자고 말한다. 윤재와 연서는 무작정 차를 몰고 떠나고 사무실에서는 두 사람이 출근하지 않자 소란이 인다. 윤재와 연서는 바닷가에 집을 구하고 살림을 장만한다. 윤재는 즐거워하는 연서를 보며 가슴이 아파 온다.

봉심, 정표에게 분통 터뜨려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TBC 13일 밤 9시55분)= 봉심은 정표를 만나면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정표를 만나러 경찰서로 간다. 봉심은 정표에게 무슨 일이든 다하겠다는 다짐을 받고 봉고 차 운전을 시킨다. 정표가 핸들을 잡자마자 과속으로 단속에 걸리자 봉심은 과태료는 빼고 일당을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피아노 신동 '진솔'에 새 기회

⊙다큐성장 6년 후(EBS 13일 밤 9시30분)= '진솔이의 선택' 편. 진솔이는 2살 때 혼자 악보를 보고 피아노를 쳐 피아노 신동으로 불렸다. 진솔이는 줄리어드 음대로 유학을 떠났지만 엄청난 유학비를 감당하지 못해 2년 만에 돌아왔다. 평범한 중학생이 된 진솔이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진솔이는 대구시 교육청에서 음악, 미술 영재를 뽑아 교육비를 지원해 준다는 사실을 알고 오디션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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