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GM대우 매그너스 1천536대 리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M대우가 생산·판매한 매그너스 승용차 1천536대에 제작 결함이 발생, 제작사에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건설교통부는 16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올해 5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제작된 차량으로 조향장치 펌프 풀리(파워스티어링 펌프 풀리) 제작시, 열처리 등의 미흡으로 충분한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풀리가 균열되는 결함 때문이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벨트가 풀리에서 이탈돼 파워스티어링 기어에 유압이 전달되지 않아 조향핸들이 무거워지고 심할 경우 엔진과열, 배터리 방전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GM대우는 이들 차량에 대해 17일부터 전국의 서비스센터 및 협력공장에서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