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GM대우 매그너스 1천536대 리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M대우가 생산·판매한 매그너스 승용차 1천536대에 제작 결함이 발생, 제작사에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건설교통부는 16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올해 5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제작된 차량으로 조향장치 펌프 풀리(파워스티어링 펌프 풀리) 제작시, 열처리 등의 미흡으로 충분한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풀리가 균열되는 결함 때문이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벨트가 풀리에서 이탈돼 파워스티어링 기어에 유압이 전달되지 않아 조향핸들이 무거워지고 심할 경우 엔진과열, 배터리 방전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GM대우는 이들 차량에 대해 17일부터 전국의 서비스센터 및 협력공장에서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