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GM대우 매그너스 1천536대 리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M대우가 생산·판매한 매그너스 승용차 1천536대에 제작 결함이 발생, 제작사에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건설교통부는 16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올해 5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제작된 차량으로 조향장치 펌프 풀리(파워스티어링 펌프 풀리) 제작시, 열처리 등의 미흡으로 충분한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풀리가 균열되는 결함 때문이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벨트가 풀리에서 이탈돼 파워스티어링 기어에 유압이 전달되지 않아 조향핸들이 무거워지고 심할 경우 엔진과열, 배터리 방전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GM대우는 이들 차량에 대해 17일부터 전국의 서비스센터 및 협력공장에서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