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협, 아드보카트-선동열 만남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축구협회가 다음달 16일 상암에서 열리는 아드보카트호와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평가전에 선동열 삼성 라이온즈 감독을 초청하기로 해 아드보카트 감독과 선 감독의 만남이 이뤄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구협회는 다음 주중 세르비아-몬테네그로전 초청장을 발송하면서 선 감독도 초대를 할 계획이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지난 24일 해외파를 점검하러 유럽으로 떠나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선 감독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축구와 야구를 대표하는 두 감독의 만남이 이뤄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선 감독은 다음달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를 치르러 일본 나고야에 간 다음 경기가 끝나는 11월 13일 이후에도 선수단과 별도로 며칠 더 현지에 체류할 예정이어서 일정상 11월 16일 축구대표팀 평가전을 관전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