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금강송 전시관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이 지난 4일 북면 상당리 구수곡 휴양림 입구에 우리나라의 대표 소나무인 금강송을 주제로 한 '울진 금강송 브랜드 전시관'을 열었다.

지난해 8월부터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109평으로 건축한 전시관에서는 금강송 관련 사진과 금강송을 깎아 만든 송이, 대게 등 울진 특산물 모형, 탁자와 술병 등 60여 종의 생활용품을 전시, 판매도 한다.

한편 울진의 대표적 금강송 군락지는 북면 상당리, 서면 소광리, 하원리 불영계곡 등이며 소광리 군락지(1천610㏊)는 보호수로 지정된 520년 된 2그루를 비롯해 직경이 60㎝가 넘는 나무만 1천673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