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골리앗' 최홍만이 지난 대회 챔피언 레미 본야스키와 맞붙은 K-1 경기 중계방송 시청률이 케이블TV·위성방송 채널 사상신기록을 세웠다. MBC ESPN은 TNS미디어코리아 자료를 인용해 "최홍만의 경기가 펼쳐진 오후 5시5 2분경 순간시청률이 케이블TV 역사상 최고인 22.78%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최홍만이 밥 샵을 꺾은 9월23일의 15.73%이 최고 기록이었다. 또한 이날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2005' 경기 전체시청률과이를 중계한 MBC ESPN 하루 평균 시청률도 각각 10.392%와 3.360%로 지금까지의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이날 최홍만은 8강전 첫 상대인 레미 본야스키를 맞아 선전을 펼쳤으나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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