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가 대학생 금형 3차원 CAD(컴퓨터설계) 경진대회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다. 18일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컴퓨터응용기계계열 지성곤 씨가 대상, 정용씨가 금상을 받았고 4명의 학생이 은, 동,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경진대회는 금형 설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대회는 전국 25개 4년제 및 전문대 금형관련 학과 137명이 경쟁했다. 대상과 금상을 받은 영진전문대 지성곤·정용진씨에게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05국제금형전시회(EuroMold 2005) 견학 혜택이 주어진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