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가 대학생 금형 3차원 CAD(컴퓨터설계) 경진대회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다. 18일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컴퓨터응용기계계열 지성곤 씨가 대상, 정용씨가 금상을 받았고 4명의 학생이 은, 동,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경진대회는 금형 설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대회는 전국 25개 4년제 및 전문대 금형관련 학과 137명이 경쟁했다. 대상과 금상을 받은 영진전문대 지성곤·정용진씨에게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05국제금형전시회(EuroMold 2005) 견학 혜택이 주어진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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