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광고대상] 대상 신영민씨 외 3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멋진 광고 위해 더 미치겠다."

"대상이라는 큰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입선까지 했다는 소식에 기쁨은 두 배가 되었습니다."

2005 매일신문광고대상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한 신영민, 백진행, 소민지, 주현 씨는 이번 수상으로 광고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졌다고 말했다.

이들의 공동작품은 노트와 휴대전화로 노트북을 흉내낸 재미있는 광고로 심사위원들의 격찬을 받았다. 특히 '아~갖고 싶다'라는 간단한 카피로 인상적인 작품. 이들은 힘들었지만 항상 웃으면서 작업했던 팀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들은 "제작할 때도 재미있게 작업해 기억에 오래 남는다"면서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멋진 광고를 선보이기 위해 오늘도 광고에 미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