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광고 위해 더 미치겠다."
"대상이라는 큰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입선까지 했다는 소식에 기쁨은 두 배가 되었습니다."
2005 매일신문광고대상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한 신영민, 백진행, 소민지, 주현 씨는 이번 수상으로 광고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졌다고 말했다.
이들의 공동작품은 노트와 휴대전화로 노트북을 흉내낸 재미있는 광고로 심사위원들의 격찬을 받았다. 특히 '아~갖고 싶다'라는 간단한 카피로 인상적인 작품. 이들은 힘들었지만 항상 웃으면서 작업했던 팀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들은 "제작할 때도 재미있게 작업해 기억에 오래 남는다"면서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멋진 광고를 선보이기 위해 오늘도 광고에 미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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