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 불 나 80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새벽 3시쯤 구미시 선산읍 정모(40) 씨 집에서 불이 나 정씨의 어머니 최모(80)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이날 화재로 주택 35평과 승용차, 경운기 등이 전소돼 2천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경찰은 감식을 통해 화재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