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산·학·연이 협력해 지역 섬유업계에 연구 및 기술정보를 지원하는 '대구 섬유커뮤니티'가 출범했다. 25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이정인 대구전략산업기획단장, 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섬유업계 대표,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섬유산업 기술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 등 '선진형 섬유커뮤니티'를 표방한 대구 섬유커뮤니티는 대구전략산업기획단,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염색기술연구소, 한국섬유기계연구소, 한국패션센터, 경북대 산학협력단 등이 참여해 앞으로 관계 기관이 협력,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과 함께 섬유업계와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 섬유산지의 설비투자 효율화 방향에 대한 설명회도 열렸다.
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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