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6일 경북도로부터 '자연환경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성주군은 올해 사업비 160억 원을 들여 성주읍 하수종말처리장을 준공했으며 서부지역 주민들을 위해 70억 원을 투입, 가천지방상수도사업을 마무리했다. 또 낙동강수계의 효율적인 물관리를 위해 물관리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대가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하천기본계획과 문덕천 일원에 1.4㎞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을 추진, 수질오염 예방에 힘을 쏟았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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