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 현대미술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과 '한·일 우정의 해 2005'를 기념하는 '한·일 현대미술전[還流]'가 7일까지 고토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제미술가회 CAPPING과 한국의 5개 화랑, 일본의 9개 화랑이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것이다. 지난 8월부터 한국과 일본의 화랑에서 순회전시 중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양국의 미술, 나아가 국제 미술의 현주소를 조명해본다. 손규호 김형기 이원숙 김숙정 등의 작품과 일본 작가 4명의 작품 8점(평면 3점·입체 5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427-519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