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 현대미술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과 '한·일 우정의 해 2005'를 기념하는 '한·일 현대미술전[還流]'가 7일까지 고토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제미술가회 CAPPING과 한국의 5개 화랑, 일본의 9개 화랑이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것이다. 지난 8월부터 한국과 일본의 화랑에서 순회전시 중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양국의 미술, 나아가 국제 미술의 현주소를 조명해본다. 손규호 김형기 이원숙 김숙정 등의 작품과 일본 작가 4명의 작품 8점(평면 3점·입체 5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427-519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