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의장 내일 사학법 직권상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원기(金元基) 국회의장은 정기국회 회기 종료일인 9일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예정대로 직권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만(金基萬) 의장 공보수석은 8일 "김 의장은 오늘까지 자신이 내놓은 사학법 중재안에 대한 수정안을 여야가 만들 것을 주문해놓았다"며 "수정안이든 중재안이든 공언한대로 내일 본회의에서 사학법 개정안을 직권상정한다는 방침에 전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또 한나라당이 종합부동산세 관련법안의 재경위 소위 통과에 반발해본회의 불참을 시사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의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본회의는 열릴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김 수석은 전했다.

김 의장은 그러나 자신이 각종 쟁점법안을 놓고 대치하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원내대표간 회담을 주선할 것이라는 일부 관측에 대해서는 "전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