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의장 내일 사학법 직권상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원기(金元基) 국회의장은 정기국회 회기 종료일인 9일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예정대로 직권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만(金基萬) 의장 공보수석은 8일 "김 의장은 오늘까지 자신이 내놓은 사학법 중재안에 대한 수정안을 여야가 만들 것을 주문해놓았다"며 "수정안이든 중재안이든 공언한대로 내일 본회의에서 사학법 개정안을 직권상정한다는 방침에 전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또 한나라당이 종합부동산세 관련법안의 재경위 소위 통과에 반발해본회의 불참을 시사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의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본회의는 열릴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김 수석은 전했다.

김 의장은 그러나 자신이 각종 쟁점법안을 놓고 대치하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원내대표간 회담을 주선할 것이라는 일부 관측에 대해서는 "전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