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의장 내일 사학법 직권상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기(金元基) 국회의장은 정기국회 회기 종료일인 9일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예정대로 직권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만(金基萬) 의장 공보수석은 8일 "김 의장은 오늘까지 자신이 내놓은 사학법 중재안에 대한 수정안을 여야가 만들 것을 주문해놓았다"며 "수정안이든 중재안이든 공언한대로 내일 본회의에서 사학법 개정안을 직권상정한다는 방침에 전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또 한나라당이 종합부동산세 관련법안의 재경위 소위 통과에 반발해본회의 불참을 시사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의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본회의는 열릴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김 수석은 전했다.

김 의장은 그러나 자신이 각종 쟁점법안을 놓고 대치하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원내대표간 회담을 주선할 것이라는 일부 관측에 대해서는 "전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상반된 판세 전망을 내놓았다. 민주당은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2~13곳에서 승...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8600선에서 등락하며 2일 오전 9시 17분 기준 1.37% 하락한 8667.96을 기록하고, 외국인 투자자가 1조8...
유명 한식 프랜차이즈업체 대표 A씨가 동성 거래처 직원 B씨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밝혀졌다. A씨는 지난해 3월 술자리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