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6.8도, 봉화 -15.2도…연일 강추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경북 봉화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

2도까지 내려가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연일 영하권의 강추위를 보였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영하 15.2도를 비롯해 안동 11. 6도, 상주 9.6도, 영천 8.5도, 구미 7.9도, 포항 7.2도, 경주 6.9도, 대구 6.8도 등대부분의 지역이 올들어 가장 추운 영하의 날씨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지역은 찬바람으로 체감기온이 5-6도 가량 더 떨어졌으며 다행히 대구시내에는 이날 오전까지 동파 등 한파 관련 사고는 없었다.

한편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도에는 12일 12㎝의 눈이 내린 데 이어 이날 1.7 ㎝ 가량의 눈이 내렸으며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대설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대구.경북지역은 찬 북서풍의 영향으로 이번주까지 강추위가 계속된 뒤 다음주부터 점차 풀려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은 최근 증시 급락이 일시적인 조정이며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개헌 논란에 대해...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SK가 수성알파시티 내 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을 중단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공식 입장과 대안을 요구했...
충남 아산시는 탈성매매여성 자활지원사업에서 성매매 시설에 출근한 여성에게 자활지원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윤규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