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만드는 기계 한 대쯤 개인적으로 갖고 싶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지금 그 기계 앞에 서있으니 금방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경산조폐창 동전 생산 라인에는 100원짜리 동전이 쉴 새 없이 쏟아집니다. 요즘 물가가 오르면서 100원짜리 동전을 대수롭잖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동전도 모이면 큰돈이 됩니다. 우리 주위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연말연시에 작은 돈으로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큰 사랑입니다.
19일 박노익기자 noi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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