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유력한 대선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고건 전 국무총리가 대권 행보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 총리가 '신중한 행보'에서 '적극적인 행보'로 키를 돌린 것.그는 26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 내 개인사무실에서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과 신년 인터뷰를 갖는다.
공개강연을 통해 자신의 색깔이나 정치철학을 전파하는 횟수도 크게 늘었다.고 전 총리는 지난달 23일 연세대 강연에 이어 27일에는 성균관대에서 전국고교학생회장단 등 고교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이밖에 최근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잇따라 접촉하며 정치기반도 넓혀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호남 반도체 졸속 추진] 대구 軍공항 이전 성과 '0'…광주는 7개 전방위적 성과 대조
호남 반도체 과속에 절차 무시?…강대식 "LH, 참여 요청 전 투자심사"
홍준표 "부부는 이혼·청년은 폐버스…큰 권력 한 순간에 훅 간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