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일부터 시작된 두산공예페스티벌이 마지막 부문 '유망작가전'을 시작했다. 14일부터 19일까지 전시 중인 '유망작가전 6부'의 초청작가는 강형구·이동욱·장성규(목칠), 김삼주·함성미(금속), 박미영·송록영(섬유), 오원석·전성철·조창경(도자) 등이다. 21일부터 26일까지는 마지막으로 '유망작가전 7부'가 진행된다.
젊은 작가들이 전통을 이어받으면서도 새로운 공예의 방향을 모색하며 실험성을 가미해 현대적인 감각들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100여 점이 전시 중이다. 053)242-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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