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청량산성 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 청량산성이 복원됐다.봉화군이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지난 2003년 1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연장 340m의 청량산성 시굴·발굴 조사와 복원 보수공사에 착수, 완공했다.

청량산성은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와 안동시 도산면과 예안면에 걸쳐 있으며, 성벽은 청량산 축융봉(해발 859m)의 봉우리를 중심으로 남서쪽으로 솟은 봉우리(해발 829m·827m)와 밀성대(해발 591m)의 9, 10부 능선을 이용해 만들어졌고 청량산 내 계곡부와 산성마을을 감싸고 있는 포곡식 형태로 총 둘레는 5천220m이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