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30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던 이원동 청도군수가 22일 한나라당에 입당했다.이 군수는 이날 오전 10시 한나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가진 입당 기자회견을 통해 "무소속으로 당선돼 1년간 군정을 펼치는 동안 무소속 단체장의 한계를 절감했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오는 27일 공천 후보자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경선 등 어떤 형태의 당 공천 방침도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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