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장식 후보 독도방문…독도수호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일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후손, 외국인 대학생 등 30여 명과 함께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

정 예비후보는 결의문을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가 분명함에도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한 것은 또 다시 한반도를 침략하는 행위"라고 비판하고 "우리 정부는 독도 사수를 위해 실질적인 개발 정책과 행정관리책 등 근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하루 전인 28일 울릉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군민들 정주를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 등 정부 차원의 정책이 절실하다"며 "도지사가 되면 울릉도와 독도의 당면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