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컬렉션 첫 날인 15일 오후 6시 한국패션센터에서는 지역 한복 명장들의 한복패션쇼가 열려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 한복협회(회장 김명숙)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한복 연구가 5명이 전통의 문양과 선을 살려 화사함과 우아함을 표현한 한복들을 차례대로 선보인다. 혼례복, 평민복, 파티복, 현대평상복 등 다양한 스타일의 한복이 무대에 오른다. 김명숙 회장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생활속의 한복, 세계속의 한복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병고기자.
사진: 김명숙씨 작품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