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쾌적한 동부동 만들기' 캠페인 22일부터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동부동 자원봉사자 100여 명은 22일부터 사동지구 등 시내 주요 지점에서 '쾌적한 동부동 만들기' 캠페인에 들어갔다.

자연보호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 등 민간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이들은 사동 일대 주요 도로변 정비와 오물 수거 등 지속적인 주거환경 정화운동을 펴 나갈 계획이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