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솔아! 여부회장으로 임명됨을 진심으로 축하해.
부끄러움 많고 수줍움이 많은 네가 부회장이 되었다고 했을때 엄마는 믿을 수가 없었다.
평소에 나서는것 싫어하고 해서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언제나 책임감 강하고 신중한 아이어서 엄마는 항상 사랑하는 딸을 믿어왔단다.
먼 미래에 선생님이 되겠다고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는 네게 엄마는 항상 옆에서 지켜주고 믿어주는 그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진심으로 다시한번 축하해… 그리고 사랑해….
박미옥(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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