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시즌 2호 홈런포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의 홈런왕' 이승엽(요미우리)이 시즌 2 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승엽은 2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앞선 7회 좌중간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터뜨렸다.

이날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장한 이승엽은 1회말 우전안타를 치고 나가 선취득점에 징검다리 역할을 한 뒤 2회와 5회에는 잘 맞은 타구가 내야수 정면으로 날아가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이승엽은 7회말 1사 뒤 타석에 나서 지난 달 31일 개막전에서 시즌 1호홈런을 터뜨렸던 요코하마의 중간계투 가토를 상대로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를 걷어올려 도쿄돔의 좌중간 펜스를 가볍게 넘겨 '거포'의 위용을 과시했다.

요미우리는 이승엽에 이어 나선 다카하시가 랑데부아치를 그려 7-4로 달아났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