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려해상국립공원에 대형 유람선이 떴다. 3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유람선협회에 따르면 최대 700명(승무원 8명 포함)을 승선시킬 수 있는 460t급 대형 유람선 '훼밀리호(선장 정상철)'가 취항, 관광객을 맞고 있다.
운항코스는 삼천포대교 기념공원 선착장을 출발, 창선·삼천포대교~코섬~신수도~ 동백섬(수우도)~삼천포화력발전소~코끼리바위를 돌아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감상하는 2시간 코스로 하루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운항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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