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상민 대구지하철공사 사장 명예퇴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공사 배상민(59) 사장이 6일자로 명예 퇴직했다. 배 전 사장은 지난 2004년 12월 임기 2년의 파견 공무원 신분으로 공사를 맡아왔으며 사장 임기 8개월, 공무원 정년퇴직 1년 8개월을 남기고 은퇴했다.

지난 77년 육사출신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북구 부구청장, 대구시 환경녹지국장, 기획관리실장, 대구시의회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배 전 사장의 명예퇴직에 따라 대구시 6개 공기업 가운데 지난달 말 이현희 이사장이 사직한 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대구지하철공사 사장 자리가 공석으로 남게 됐으며 시는 조만간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